
오전 입장 담당은 DH,..
아침에 입장 받으면서 햇살 좋아서 창밖에 보다가..
비친 팔찌가 너무 이뻐서 찍어본 사진

오빠랑 점심먹었던날.
이날 쌀국수 먹으러 깐깐 갔는데 웨이팅 있어서
나 빠우 먹고싶었던 김에 세운상가 국수집 갈라했는데
둘이 007하면서 이맬댜분식왔음..

오므라이스 비주얼은 좋았는데
파프리카 들어가서 탈락 ㄱ-
오므라이스 소스는 자고로 걸쭉해야된다구요
떡볶이도 먹을만하긴 했는데
여긴 뜻밖의 김말이 맛집👍🏻
계란 토네이도는 내꺼랑 비슷한거보니
뭐 잘하는 편이긴 한거같다 ㅎ

후식으로 빠우랑 호랑이 사고
청계천 걷다 들어가기!
회사주변에 은근 괜찮은 곳들이 많아서
잘 활용만 하면 너무 좋다.
날 따뜻해지면 산책 자주 하자🤚🏻

화이트데이 덕분에
내 책상이 한결 산뜻해졌다.
봄에 어울리고 볼때마다 기분이 조아.,,🥰

이번주는 바지주간이었다.
월~목 내내 바지입었다;; 지겨워
근데 내일도 바지입을꺼셈..

그 다음날 빠우 또땡겨서 또 사먹었다.
별거없지만 그래도 평일의 일상...
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었던 빠우로 마무릐,,
😇😇😇